FED 산업의날 참석 - 2026~2030 주한미군 사업 기회와 입찰 전략 안내
- Admin Intra Clinic Consulting

- 4월 13일
- 1분 분량
인트라샘 (intraSAM) 은 2026년 4월 7일 개최된 FED 산업의 날 (US Army Corps of Engineers Far East District)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US Army Corps of Engineers Far East District, 411th CSB 가 추진하는 한국 지역 내 향후 건설, 엔지니어링 및 기타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주요 사업은 2026~2030년 주한미군 건설, 엔지니어링, 시설 공사, 유지보수 및 관련 기자재 공급 등의 프로젝트 발주 계획이었으며, SAM 및 PIEE 등록을 비롯한 입찰 요건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2030년 예상 FED 프로젝트 규모는 최대 한화 약 4조 3,776억원으로 예상되며, 연간 약 9천억원 대 예산이 투입될 전망입니다.

건설 외 소규모 SRM 프로젝트의 경우, 병영 시설 보수, 엘리베이터 교체, 수영장 수리 등을 비롯한 기존 시설물의 유지관리 사업이 주를 이루며, 해당 사업 영역내 전문 면허를 보유한 국내 강소기업들이 주한미군 조달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인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

주한미군 조달 시장은 SAM, PIEE 등록과 PQ 리스트 진입 등을 비롯한 미국 조달 시스템을 준수하기 위한 진입 절차가 존재하지만, 그만큼 준비된 기업에게는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인트라샘(intraSAM)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이 미 연방 조달 기준을 완벽히 준수하여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SAM 및 PIEE 등록, 적합 입찰 공고 알림과 같은 단계별 지원부터 연방 획득 규정(FAR)에 부합하는 정교한 전략 수립 및 홍보까지, 주한 미군 조달 비즈니스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인트라샘(intraSAM)은 투명하고 규격화된 입찰 프로세스를 준수하며, 한미 양측 모두에게 더욱 가치 있는 비즈니스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20-2026. Intra Clinic Consulting All rights reserved.



댓글